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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군 부남면(최원희 면장)민의 날 행사가 개최되 주민들의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면민들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돼 황정수 군수와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 백경태 도의원을 비롯한 출향면민들과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황정수 군수는 “뜨거웠던 여름 금강이 아름다운 부남, 래프팅의 고장 부남면 덕분에 무주는 다시 한 번 관광군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 자리에서 모아진 화합의 기운이 행복한 부남을 만들고 부자되는 무주를 키우는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상돈(47, 대소길), 황덕연(70, 유섬길), 임정숙(59, 상굴암길)씨가 “깨끗한 무주 부자되는 군민”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군수표창을, 은종대(72, 대홍로)와 김철수(57, 대티안길)씨는 면민의 장을 수상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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