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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부안군이 동진면 동진대교에서 줄포면 우포리까지 33㎞ 국가 자전거도로 구축을 오는 9월 완료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군은 자전거 생활기반 확충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자전거도로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지막 구간인 동진면 하장교차로에서 행중교차로 2.4㎞ 구간 구축을 앞두고 있다.
특히 민선6기 지속적인 자전거도로 구축 및 부안군민 전체 자전거보험 가입 등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자전거도로 구축과 점검으로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자전거도로를 제공함으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슬로우 시티를 실현하는 안전한 자전거도로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자전거도로를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국가 자전거도로와 도심외곽 자전거 순환도로 등을 연계한 자전거도로망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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