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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과 한국장애인개발원이 18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 근로연계를 통한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일반형일자리와 복지일자리로 구분해 시행하고 있다.
사업 참여자는 올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고창군청과 각 읍·면에서 복지행정 업무지원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안내, 시간 관리와 직장 내 예절에 대한 직업 소양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와의 질의응답으로 사업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우정 군수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두가 즐겁고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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