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부안군은 김종규 군수(사진)가 오는 7월 1일 취임 2주년 기념식을 생략하고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군수는 이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유치를 위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6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지원정책 및 우수사례 등을 통해 군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4일 관내 어린이집에서 배식봉사를 실시하고 보육시설 12개소를 방문해 종사자 등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민선6기 2주년 기념식을 생략하고 봉사활동에 집중하는 등 검소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전 직원 조직일체감 형성을 통한 일하는 분위기 정착과 초심을 잊지 않는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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