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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부안군 변산면(면장 박연기) 직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변산면 직원 10여명은 지난 14일 중산마을 백문옥씨 농가를 찾아 3300㎡ 규모의 양파 담는 작업을 실시했다.
백문옥씨는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 면사무소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서서 일손 돕기에 적극 임해 줘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연기 면장은 “이번 일손 돕기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는 직접적인 목표 외에도 공무원들이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현실을 현장에서 이해하는 현장행정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은 건설교통과 직원 10명도 지난 10일 변산면 지서1마을 안명섭씨 농가를 찾아 1000㎡ 규모의 양파 수확 작업을 실시했으며 오는 17일에는 새만금국제협력과 직원 10여명이 산기마을 노인회 농가를 찾아 1000㎡ 규모의 양파 담는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ㄴ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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