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부안군이 관내 중소기업 애로해소를 위해 ‘1기업 1팀장 담당매칭’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도는 기업에 담당공무원 매칭을 통해 지속적인 기업방문 등 책임 관리로 현장맞춤형 기업 애로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모색코자 도입됐다.
군 담당공무원은 매월 기업현장을 방문해 기업경영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규제완화나 제도개선 사항 등을 발굴하고 각종 지원시책 안내 등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 모니터링으로 기업애로를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부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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