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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남원시가 구제역 청정화 유지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예방접종은 지난해 10월에 접종한 소와 신생송아지, 미접종 소 등 3만5000두에 대해 의무 접종을 실시한다.
시는 철저한 접종을 위해 20일부터 축산현장을 방문해 소규모농가와 전업농가를 대상으로 사육환경 지도와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가축전염병 매뉴얼에 따라 소 50두이상 전업농가는 남원축협 동물병원에서 백신을 구입해 농장주가 직접 접종을 하며, 50두미만 영세농가는 공수의사를 동원 4개 접종지원반을 편성해 무상 접종한다.
서동우 축산과장은 “구제역 백신을 접종을 하지 않은 소는 매매 및 도축이 불가능하며,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한 마리도 빠짐없이 방역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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