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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군이 설천면 반디랜드 내 반딧불청소년 야영장을 오는 25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야영장 이용료는 ▲일반 야영객 2만5000~3만5000원(전기사용료 포함) ▲초등학생 3300원 ▲중·고등학생 5500원 ▲대학생 7700원이다.
반딧불청소년 야영장은 부지면적 2만6743㎡ 규모에 4영지로 구성돼 있으며 영지마다 개수대와 화장실,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반디랜드 내에 위치해 있어 곤충박물관을 비롯한 천문과학관과 백운산 생태 숲, 야외 물놀이장(7~8월)등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다.
반딧불청소년 야영장은 지난 2010년 개장했으며, 그동안 1만여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다녀갔다.
군 관계자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무주, 올해의 관광도시 무주에서의 야영을 기대하고 있는 많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주 반딧불청소년 수련원과 야영장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반디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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