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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아토피와 자세 불균형으로 인한 각종 질환을 치유하는 ‘순창 힐링교육센터’를 다음달 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창 힐링교육센터는 인계면 쌍암리에 위치한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연구진이 참여한다.
순창의 강천 온천수 및 나노버블수를 이용한 입욕치유, 아토피 팩 등을 통해 피부질환을 개선하는 프로그램과 턱관절 균형을 통해 자세를 바로잡아 각종 질환을 치유하는 정위치유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이 추진하고 있는 ‘순창 수(水) 체험센터 건립사업’의 일환으로 아토피 등 만성질환 치유사례 데이터 구축에 중점을 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은 오는 5월 6일까지 주 2회(화·금요일)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힐링교육센터는 현대인의 고민인 아토피 등 만성질환을 물과 자세교정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접근해 치유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내실 있게 운영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치유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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