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美 ‘STAGIL’, 3개년 디지털 전환 솔루션 공급계약 체결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고령화·여성화에 따른 농촌인력 극복 및 벼 재배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벼 육묘용 경량상토’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올해 1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벼 재배 전면적 1만2854㏊분 38만포의 경량상토를 관내에 거주하는 벼 재배 전농가에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쌀값하락과 농자재비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전년대비 보조비율 10%를 인상했다.
경량상토는 본답 1㏊(3000평)당 27포(40ℓ)를 군비 60% 지원하며 지역 농협과 공급업체간 협의 후 영농기 이전 농가·마을별로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