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제4회 부안마실축제’ 관광객 60만명 달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부안군은 각 실과소별로 전북은 물론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부산권 등 전국 방방곡곡 홍보활동에 나섰으며 기고를 통한 부안마실축제 알리기에 집중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실제 지난 19일 기획감사실 예산팀은 서울에서, 자치행정과는 부안에서 부안마실축제를 홍보했다.

또 지난 14~18일은 ▲농업기술센터가 서울과 전남 여수·광양을 찾았으며 ▲농업경영과 서울·세종시 ▲친환경축산과 충남 태안 ▲문화관광과 충남 부여 ▲미래창조경제과와 건설교통과 대전 ▲재무과 인천국제공항 ▲안전총괄과 광주 등을 찾아 홍보를 이어갔다.

주민행복지원실은 서울 홍보활동과 함께 SNS 홍보와 청소년 플래시몹 티저영상 공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부안군)

군은 앞으로도 ▲해양수산과 인천·광주 ▲문화관광과 대전 ▲민원소통과 전남 곡성·목포 ▲새만금국제협력과 경기 여주·포천 ▲푸른도시과 경기 성남 등을 찾아 홍보할 계획이다.

또 각 실과소별로 부안마실축제와 2016년 부안군 사자성어인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드린다)’홍보를 위한 릴레이 기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부래만복의 고장 부안을 찾아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부안마실축제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안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부안군)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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