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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무주군은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2016년 간판개선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를 앞두고 태권도원이 위치해 있는 설천면의 거리 경관 정비를 위해 설천면 소재지 무설로에 추진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된 도비 1억원을 포함한 국비 1억원 등 2억2천만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설천면 터미널~주민자치센터 주요 도로 0.6㎞ 구간에 설치돼 있는 간판 113개를 정비할 계획이다.
조영자 담당은 “간판의 디자인과 규격, 재질 등을 선택해 설치하는 모든 과정에서 지역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 추진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쾌적하게 만들고 세계태권도성지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체계적인 간판정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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