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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순창군이 18일 동계면 주월리 마을회관 앞에 귀농인 5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셰어하우스가 완공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어진 셰어하우스는 주거 공간을 제외한 회의장, 주방, 화장실 등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셰어하우스는 흙건축연구소 살림(대표 김석균)이 폐 양곡창고를 개보수해 만들었으며 주로 혼자 귀농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셰어하우스 입주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셰어하우스는 귀농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주거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은 물론 소소감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사업”이라며 “군은 앞으로 귀농인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재형 실습농장, 귀농귀촌인 임시 거주지 조성사업 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귀농인 주거문제와 관련해 남계리에 임시거주지 4동을 완공했으며 구림면 월정리 귀농인의 집은 물론 실습농장을 갖춘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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