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청 전경 (사진 = 파주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파주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차질, 가격 변동성 확대에 ‘파주시 비상경제대응 전담 조직(TF)’를 구성·운영한다.

파주시 비상 경제 대응 전담 조직(TF)은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천유경 민생경제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총괄 대응체계로 TF조직 산하에는 민생물가안정반, 석유가격안정반, 수출입지원반 등 3개 반을 두어 분야별 대응을 강화한다.

한편 ‘파주시 비상 경제 대응 전담 조직’은 3월 12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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