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주 기상도
노사 갈등·상속 분쟁에 희비…SK·롯데 ‘맑음’, 삼성·태광 ‘흐림’
(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경기 군포시(시장 하은호)가 노후주택, 급경사지, 건축공사장 등 총 41개소를 대상으로 이달 23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47일간 ‘2026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
D등급 노후주택이 포함된 주요 취약시설을 선정해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 점검 예정이다.
점검 결과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하게 개선하며 긴급 보수 대상은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한다.
또한 시민이 직접 위험시설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는 안전신문고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
NSP통신 정희순 기자(citer7@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