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민 용인시의원이 19일 시 집행부 관계자들과 함께 교통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금호베스트빌 삼거리(마북동) 일원에서 현장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 = 김병민 의원실)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병민 경기 용인시의원은 19일 시 집행부 관계자들과 함께 교통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금호베스트빌 삼거리’(마북동) 일원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교통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용구대로에서 금호베스트빌 방향으로 진입하는 도로가 차량 회전반경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구조로 설계돼 있어 차량 진·출입 시 혼잡과 사고 위험이 높은 구조다.

김병민 의원은 “해당 구간은 과거부터 교통사고가 잦고 최근에는 교통사망사고까지 발생한 곳”이며 구조적인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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