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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NSP통신) 이광용 기자 =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가 지난 20일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시민단체와 함께 오염된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공포천 입구 농수로에서 유용미생물(EM)을 활용한 삽교호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년차 시험사업으로 센터는 이를 위해 자체 생산한 EM 활성액을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약 6개월간 주 1회 0.5톤씩 투입하고 투입 전후 수질분석을 통해 유용 미생물 수질개선에 활용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참석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시민단체 및 우강면 마을 이장들과 함께 삽교호 살리기 캠페인 일환으로 EM 활성액과 흙공을 신촌교회 앞 농수로에 투척하는 행사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윤재윤 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단체와 함께 EM 활성액을 활용해 삽교호 살리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범시민운동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광용 기자 ispyon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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