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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이광일 전라남도의회 제1부의장이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 여수시장 예비 후보자 검증에서 ‘적격’ 의결이 최종 확정됐다.
이광일 후보는 26일 오전 11시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 후보자 심사에서 ‘적격’ 의결이 최종 확정돼 당의 정밀심사 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밝히며 자격 심사 과정과 관련한 경과와 입장을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특히 “당의 검증 절차는 끝났다”면서 “이제 여수를 살릴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광일 부의장은 지난 23일 여수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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