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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권오봉 전 여수시장이 2024년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여수시을선거구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권오봉 후보자는 예비후보 등록 후 “윤석열 정권의 폭주와 지역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전문적 식견을 갖추고 풍부한 경력을 가진 후보가 국회의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간 갈등을 빚은 지역정치권을 향해 “무엇보다 여수를 잘 알고 시의회, 시정부와 상생의 정치를 통해 지역 숙원사업을 펼쳐나갈 정치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앞서 권오봉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시·도의원 시민공천제’를 포함 산단, 관광, 정주여건, 복지분야에 5대 핵심과제를 미리 발표하며 중앙부처와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임을 강조했다.
또한 내년 1월7일 권오봉의 정책토크콘서트 ‘여수의 봄’을 기획하고 지역민과의 광범위한 소통계획을 알려왔다.
한편 선관위에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게 되면 선거사무소를 개설하고 명함을 배부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수 있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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