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우경 회장 인사말과 함께 코믹 마술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청마술동호회(회장 탁우경)는 지난 20일 봉강초등학교에서 광양시보건소(건강증진과)가 주최하는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행사에 코믹팔러마술재능기부를 했다.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는 매년 증가해 2050년에는 약 300만 명에 이른다. 치매예방은 전 국민이 관심을 가져야한 것으로 이번 행사는 봉강초등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위해 개최된 행사이다.

치매인식 동영상과 매돌이와 함께하는 알쏭달쏭 퀴즈를 통해 학생들의 식생활 등 습관과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교육적인 캠페인에 이어 광양시마술동호회의 불꽃마술, 풍선을 통째로 먹는 묘기에 신기하고 신나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동호회 마술지도사인 코믹팔러마술사 병채로통채로(이병채)의 즐거운 율동과 함께하는 학생들의 큰 호응의 열기로 즐거운 캠페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봉강초등학교를 찾은 광양시청마술동호회 기념 찰영

탁우경 회장은 “건강증진과의 치매예방 홍보와 60여 명의 봉강초등학교 전교생과 함께하는 재능봉사에 기쁨을 느끼고, 앞으로도 시민만족 감동행정이 되도록 회원들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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