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전남 보성소방서는 지난 22일 정용인 서장이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제9회 2023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소방안전공헌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시상식'은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정치, 경제, 문화예술, 언론진흥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구성원들의 본보기가 되는 모범인들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칭찬 주인공들이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아낌없이 이바지하며 보다 많은 국민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본 시상식을 제정했다.
이번에 수상한 정용인 서장은 지난 1994년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해 소방방재청 기획재정담당관실·소방정책국·119구조구급국, 국민안전처 감사담당관실, 소방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전남소방본부 소방행정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올해 제18대 보성소방서장으로 취임해 지금까지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고 남다른 안목과 소방 정신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존경받고 있다.
정용인 서장은 “이번 소방안전공헌 분야에서 수상하게 된 것은 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힘든 시기를 함께 걸어온 보성소방서 모든 직원의 노력의 결과다”며 “앞으로 남은 공직생활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