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광영가야산문화제 개막식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지난 9월 1일~3일까지 3일간 광영근린공원 주차장 일대에서 개최된 제19회 광영가야산문화제가 깊어가는 가을밤!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는 ‘오늘도 기분 좋은 동네 광영!’에서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맞아 문화와 예술의 향연을 즐길 수 있도록 퓨전국악, 어린이한마당(에어바운스, 체험부스 행사), 제8회 가야산 전국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윤선 광영가야산문화제추진위원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주신 시민과 관광객,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고생하신 추진위원님,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워라밸 광영!을 위해 문화예술 사업과 더불어 주민복지 및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광영가야산문화제는 지난 2003년 가야산 약수터에서 ‘가야산 큰골영화제’라는 작은 축제로 주민들이 직접 만든 주민주도형 축제이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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