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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강진군이 관내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을 지원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는 관내 산업단지 경영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강진품애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업 대상자는 지난 해 1월 1일 이후 관내 산업단지(성전산단, 칠량·마량 농공단지)에 입사해 1년 이상 근속 중인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 39세 이하 강진에 주소를 둔 청년이다.
지원은 1인당 최대 100만 원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을 50만 원씩 2회 분할 지급한다.
1차는 1년 이상 근속 시, 2차는 1년 6개월 이상 근속시 지급한다.
한편 모집 기간은 오는 12월까지이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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