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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주순선 광양부시장은 지난 22일 2021년 7월 6일 산사태 붕괴로 피해를 입은 진상 탄치 재해위험지역 현장에 방문해 사전 조치사항과 주민대피계획 등 현장 점검을 했다.
현장 점검에는 서승호 광양소방서장을 비롯해 마을 이장, 주민들과 만나 애로사항등을 청취하고 우기에 대비해 방수포 상태와 배수로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주민대피가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사전에 담당공무원을 지정하고 광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전에 조치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오는 6월 말까지 조치하기로 했다.
주순선 부시장은 ”올여름 강력한 엘니뇨 현상으로 많은 강수량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호우시엔 반드시 현장 점검을 통해 배수 상태, 사면붕괴조짐 등 추가피해가 없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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