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장 수여후 기념 찰영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정인화 광양시장은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발전 유공 시민 4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수여식은 정인화 광양시장과 시민 수상자, 축하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합창단 공연, 표창장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사전 행사로 광양시립합창단에서 광양시민들이 힘찬 6월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멋진 공연을 선사했다.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장 수여후 기념 찰영 (사진 = 광양시청)

표창장 수여식에서 정 시장은 △창덕에버빌2차아파트 경로당 노정자 회장 △광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류하빈 학생 △주담주담 가족 봉사단 스토아 수아 이자벨라 어린이 등 시민 4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특히 우림필유 아파트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총 863회 2626시간 자원봉사활동을 한 우림행복나눔봉사단 김동일 회장을 이달의 봉사왕으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지역에 관심을 갖고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을 펼치며 따뜻한 광양시 만들기에 애써주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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