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제5회 다산안전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
‘다산안전대상’은 전남도가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조한 재난관리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18년도부터 도입됐다.
매년 안전문화운동, 재난관리 등 재난분야 평가결과를 종합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여수시는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체계적인 위기대응 능력과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힘써온 노력 및 성과가 높이 평가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시는 상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으며 사업비는 시민 체감형 안전문화운동 전개와 안전 인프라 확충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이 상호 협력해 얻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범시민적 안전문화운동과 선제적 사고예방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안전도시 여수’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