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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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윤리·인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YGPA는 사내강사를 활용하여 지난 5월 17일~19일까지 반부패, 청렴, 인권경영에 대한 교육을 통해 반부패·청렴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인권 침해 등 인권 침해 발생 예방을 위해 상호 존중의식 내재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3일간 총 8차례에 걸쳐 직급별로 진행되었으며, 양방향 소통을 통해 반부패·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교환할 수 있도록 대면 집합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1년을 맞이해 이해충돌방지제도의 취지 및 행위기준을 숙지했고,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청렴 정책에 대한 교육을 통해 반부패·청렴 역량을 제고했다.
박성현 사장은 “이번 교육으로 전 직원이 공직자로서 알아야 할 청렴 관련 법령을 숙지하고, 직원 간 상호 존중하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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