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성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성군이 최근 황룡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황룡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2차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 2월 열린 1차 설명회의 논의‧검토 사항을 상인들에게 안내하고 의견 수렴 과정을 심도있게 진행했다.

1964년 개장한 황룡전통시장은 노후 목조장옥과 과밀 구조를 지녀 시설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군은 주민 의견을 토대로 하반기부터 시설 현대화사업 추진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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