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경찰서(서장 정재봉)는 지난 26일 경찰서 청사 내에서 ‘사랑의 릴레이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만성적인 혈액난을 해소하고 ‘생명나눔에 앞장서는 따뜻한 경찰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주제로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광양경찰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정재봉 서장은 “최근 특정 혈액 수급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헌혈 운동에 적극 나선 광양경찰서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생명나눔에 앞장서는 따뜻한 경찰상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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