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계동향
CJ와 SPC는 ‘인천공항’·대상과 해태는 ‘봄 맞이’…피자헛 차액가맹금 판결 ‘D-1 주목’
[부산=NSP통신] 최상훈 기자 = 해운대구는 14일 오후 3시 CJ 헬로비전 부산방송과 ‘불법주정차 없는 해운대 만들기’ 협약식을 가졌다. 앞으로 CJ 헬로비전 부산방송은 ‘불법주정차 안하기 및 교통질서 지키기’ 시민운동 확산을 위한 공익광고 방송과 관련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최상훈 NSP통신 기자, captaincs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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