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술에 취해 중국총영사관의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노숙자 A(55)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9일 오후 4시쯤 부산 우동에 있는 중국총영사관에서 보도블럭으로 차량 출입문을 내려치고 출입 센서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NSP통신/NSPTV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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